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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으름뱅이단 Since - 1994. 09. 23. |
게으름뱅이단은 옛 천리안의 컴퓨터 소그룹 동호회에서 시작된 게임 디자인 팀으로 시작된
느럭느럭, 게으름을 주창하는 한가한 사람들의 모임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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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m뱅킹을 하려고 휴대전화 인증 번호를 요청했는데 안 되길래 상담 전화를 걸었더니 이틀이 지나도 해결이 안 된다. 결국 소프트포럼까지 이관돼서 원격 지원을 받았는데, 내 앞에서 내 컴퓨터 이곳 저곳을 둘러본다는 게 굉장히 불쾌한 경험이다. 둘 다 친절한데.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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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증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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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러디 먼데이 받아서 아이팟에 넣어갖고 다니며 봐야지. 근데 어디서 받냐.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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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터브로는 아직도 소식이 없고…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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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삽질하는건 상관 없다. 하지만 미래에도 발전 없이 삽질만을 해야 한다면 사양하겠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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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으로 ktf를 써보는데, lgt 사이트가 후지다 후지다 했드만 show 사이트는 뭐 되는 게 하나도 없네. IE8 + 플래시10에서도 이렇게 암 것도 안 되면 다른 브라우저는 어떻게 지원할 거야. 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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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나긴 연휴 동안 쌓인 RSS 피드가 무서워서 구글 리더에 못 들어가고 있는 1인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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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생 사용한 이모티콘은 몇 자?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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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이 평생 웃는 시간이 얼마-라는 광고가 요즘 눈에 자주 띄인다. 우리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에서 얼마나 많은 스마일 이모티콘을 쓰고 있는걸까?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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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이 작심삼일의 마지막날인가. …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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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재들은 사이가 좋아서 항상 몰려다닌다, 그래서 항상 좋을 때엔 더더욱 어려울 때를 대비해 둬야 한다……는 건 악재들이 놀러온 담에 알게 되지 -_-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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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독 신년의 느낌이 없어 혼자라도 기분 내어 보려고 잘한일 못한일 리스트를 뽑아 보는데.. 잘한일이 없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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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출근길이 한산한 걸 보아하니 한 절반 정도는 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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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. 오늘은 금요일이다, 월요일이 아니다…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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좀 더 핵심 플레이에 집중하라. 핵심 플레이가 재미있지 않다면 아이템이든, 다인 대전이든, MMO/MO든 아무런 소용이 없다.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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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, 빅뱅이랑 원더걸스가 같이 나오다니. +_+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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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면 크기가… (라고 하면서 자랑질)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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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지직송 굴 삼 키로. 그녀가 맛있는 걸 해주기로 했다♥ 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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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입구역 앞 약국의 젊은 약사 아저씨는 갈 때마다 컴 하던데 뭐 재밌는 걸 하고 노나?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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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글펜입니다! (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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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대다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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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있는 빵 먹고 싶다. 냠냠.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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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예 스포어 삐죽이&동글이 확장팩 얻었다!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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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코폰은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. 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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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크럼 다 읽고 이제 이거 읽는다. 듣보잡 출판사에 제책도 좋지 않고, 게다가 저자가 일본인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. 첫 인상은 딱히 좋지 않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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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이 안 써진다. 그렇다고 설익은 밥——을 먹을 수는 없는 법.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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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쁘거나 즐겁다는 거에 한해서는, 솔직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는, 강아지가 부럽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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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. 칼바람! 춥다.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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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도 식미투. 치뽈리나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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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행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장기주택마련저축(일명:장마) 활용법 - 이거 좋은 것 같다. 몇 개 더 들어놔야겠다. 그런데 여기 저기 가입하는 건 별로 좋아하지 않고. 음음.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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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f는 데이터 요금제를 뭐 써야 하지? +_+ 궁금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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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내역을 xls 파일로 뽑아서 네이버 가계부에 먹이면 분류까지 착착 매겨주고 하길래 첫인상이 좋았는데, 브라우저 무관히 두 번째부터는 안 된다. 머엉.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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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롬에서 네이버 가계부에 사용내역 넣기도 잘 된다. 그런데 왠지 크롬에서는 분류가 자동으로 잘 안 붙는 것 같은 느낌.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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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코 상자이자 내 첫 미투포토.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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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코 왔다 디스코 디스코. 공짜폰인데 TTA 충전기, 액정 보호 필름도 들어있고, 충전기 핀 컨버터도 두 개나 들어있다. 서비스 좋네. (5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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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 동안 계획했던 일을 달성하지 못한 늦은 밤, 의 자괴감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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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상에서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것 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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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항상 잘 하려고 하면 망친다…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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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요리는 급조한 해물찜! (성공!)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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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날 닮은 모습을 보일 때, 좋을 때도 흠칫할 때도 있다. 더 잘해야 겠다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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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돈 만으로 고용할 수 있는게 아니다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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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교를 졸업하고 더욱 더 필요성이 느껴지는 공부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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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기가 너무 질긴 갈비찜 아까워서 떡갈비 해먹었다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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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엔 다시 브릿팝에 꽂혔다. 오아시스, 스타세일러.. 근데 난 왜 콜드플레이가 싫을까나 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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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센의 아오이 유우를 보면서 정말 오랜만에 베시시 웃는다- 는 표현이 떠올랐다. 아 나 어떡해. 예비군 훈련가서 유우 생각만 날꺼 같어 T-T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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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시위 가보고 싶은데 너무 귀찮다. 사람들이 욕하겠지? 그치만 뭐 … 쳇.. 할 수 없잖아…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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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대 마지막으로 한번 더 놀고 싶다 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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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젯밤 꿈에는 이종범이 투수로 전업해서 140km 를 던졌다는 뉴스를 보았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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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르마 있는 데가 욱씬욱씬욱씬. 자꾸 이러면 정말 대머리 된단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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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글루가 검열까지 하시겠다면 …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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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팀은 식사를 주문시간까지 포함해서 30분만에 다 해버리니까 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다. 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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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빠진 피터잭슨 사진은 정말 봐도봐도 적응이 안 된다. =ㅅ= 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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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다리를 절면서 들어와야 정상인데요. 안 아파요?”라니요, 의사선생님. 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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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 울렸다. (1)